








시기적으로 장마철인 이 시기에는 잎장이 조금씩 상하고 점점 잎장이 떨어지는 시기입니다.
올해 잎줄기 있는 삼으로는 마지막 물량 같으며, 담금주 하실분들은 서두르시기 바랍니다.
이시기의 삼은 모든 약성이 뿌리쪽으로 몰리면서 잎과 줄기는 차 끓여 드시는 용으로 적합하며,
몸통이 단단해지면서 약성이 가장 좋을 시기이기도 합니다.
물론 잦은 장마비에 잎장이 다소 상햇지만 담금주 하시기에는 무리 없는 삼입니다.
1뿌리 정상가 1만원 이상이였으나, 잎장 상태 감안하여 뿌리당 7천원에 판매 합니다.
5뿌리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입니다.
* 사진을 한꺼번에 찍어서 그렇지 한뿌리 한뿌리 놓고 보면 정말 이쁜 삼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