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채 소심만 1000여분 배양하고 있는 소장가 집채품중한 품종으로 작년 가져와 올해 첫꽃입니다. 전남일대에서 나오는 산채 소심만 모으는 소장가의 특성상 산채 출발이며, 촉수로는 약 10여촉 정도입니다.현재 화형 무난한 꽃2방으로 포의상으로 색감 비취지고 있는 느낌 좋은 종자입니다. 절반 분주하여 35만원씩 판매도 가능합니다.
산채 소심만 1000여분 배양하고 있는 소장가 집채품중한 품종으로
작년 가져와 올해 첫꽃입니다.
전남일대에서 나오는 산채 소심만 모으는 소장가의 특성상 산채 출발이며, 촉수로는 약 10여촉 정도입니다.
현재 화형 무난한 꽃2방으로 포의상으로 색감 비취지고 있는 느낌 좋은 종자입니다.
절반 분주하여 35만원씩 판매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