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를 언제나 웃게 만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를 언제나 행복하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차 한잔을 마셔도
함께 하고싶고
느낌있는 글을보아도
함께 읽고싶고
음악을 들어도
함께 듣고 싶은사람,

멀리 있어도 언제나 내게
그리움의 향기로 전해오는
그대는 창가에 살며시
스미는 봄 햇살처럼
포근한 행복으로
다가오는 사랑입니다.
내게는 수정처럼 맑고
빛나는 사람이지만
그대는 늘 바라만 보아도
좋고 생각만 해도
행복한 웃음으로 나를
기쁘게 만드는
햇살같은 사랑입니다.

가끔씩 보고 싶을때도
전화하면 나의모든
이야기도 웃으며 들어주는
그대는 언제나 내게
그리움으로 안겨오는
아름다운 사람입니다.